시간 여행자의 아내

시간 여행자의 아내
에릭 바나,레이첼 맥아덤즈,미셸 놀덴 / 로베르트 슈벤트케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초현실...



만약에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...



자꾸 없어졌다가 나타나고...



난 그런게 정말 싫을것 같다...



하지만 영화속에 여자주인공은 그런걸 묵묵히 잘 이겨낸다... 물론 힘든시간도 있지만...



자신의 사랑을 지키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는...



시간일탈증상...



영화속에선 그냥 유전병이라고 나오는데...



실제로 그런일이 가능하지도 않겠지만(먼 미래에는 가능할지도,,,)



여튼 그런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고 그 둘이 이루어나가는 사랑은 아름답지못해 눈물겹기까지 하다...



하지만 정말 괜찮은 영화...



조금 남자에게 좋은 영화일수도??



여자들이 보면 은근히 한번씩 꼬이는 영화가 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...



레이첼 맥 아담즈 정말 예쁘다...



근데 이마가 너무 넓다...



에릭 바나는 자꾸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... 간간히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...



정말 아쉬운 점은 결론이 없다는거???



뭔가 아쉬운 부분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그냥 돈 아깝게 잘 보고 나온 그런 영화였다.





이글루스 가든 - 내맘대로 영화해석

by 너에게 간다 | 2009/11/01 10:2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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